상태 영속성
에이전트 실행 위치를 저장해 나중에 재개하는 능력. 크래시를 견디고 분리된 요청에 걸쳐 이어짐.
상태 영속성은 프레임워크가 에이전트 실행의 전체 상태를 저장해 멈췄다 다시 이어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없으면 에이전트는 한 요청 동안만 살고, 프로세스가 재시작되거나 실행이 한 호출보다 길면 작업이 사라집니다.
프로덕션에서 중요한 세 가지를 가능하게 합니다. 첫째, 내구성. 긴 실행이 크래시나 배포를 견디고 멈춘 지점에서 재개합니다. 둘째, 사람 개입. 승인을 위해 멈추고 영속화한 뒤 나중에 이어갑니다. 셋째, 롤백. 저장된 체크포인트로 이전 단계로 돌아가 다른 경로를 시도합니다.
LangGraph는 체크포인터를 정확히 이것을 중심으로 만들고 영속성을 코어로 다룹니다. 필요 여부는 에이전트에 달려 있습니다. 몇 초 만에 끝나는 요청-응답 에이전트는 영속성이 필요 없을 수 있고, 장시간·재개형 워크플로우는 의존합니다. 둘 중 하나라도 예상되면 나중에 덧붙이기보다 영속성이 쉬운 프레임워크를 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