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용어

오케스트레이션

에이전트의 다음 행동을 정하는 제어 로직. 어떤 도구·에이전트를 실행할지, 언제 분기·종료할지.

오케스트레이션은 에이전트의 접착 로직, 다음에 무엇이 일어날지 정하는 부분입니다. 도구를 호출할지, 다른 에이전트에 넘길지, 결과에 따라 분기할지, 재시도할지, 끝낼지. 그 의사결정이 진짜 에이전트 시스템과 단일 프롬프트를 가릅니다. 프레임워크는 오케스트레이션을 다른 형태로 표현합니다. LangGraph는 노드·엣지의 명시적 그래프로 만들어 제어 흐름이 보이고 검사 가능합니다. CrewAI는 역할·작업 뒤에 숨겨 더 단순하지만 덜 투명합니다. AutoGen은 에이전트 대화로 구동합니다. 각 형태는 가시성과 사용 편의를 맞바꿉니다. 필요한 오케스트레이션 양은 복잡도에 비례합니다. 도구 셋을 가진 단일 에이전트는 거의 필요 없습니다. 모델이 매 단계를 정하고 루프가 돌 뿐입니다. 분기·다중 에이전트·재시도·승인 게이트가 있는 워크플로우는 진짜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요하고, 거기서 프레임워크의 제어 모델이 결정 요인이 됩니다. 가장 단순한 데모가 아니라 실제 워크플로우가 얼마나 복잡해질지에 맞는 스타일을 택하세요.